1km 어플 후기 소개팅 어플 고인물 동네변태 만나기
안녕하세요 . 어플을 사용해보고 소개해드리는 무사 앵두무사입니다.
오늘 소개할 어플은 바로 1km라는 어플입니다.
현재는 다소 생소하지만 과거에는 꽤 유명했던 어플이고 오랜 기간 유지된 어플입니다.
10년이 넘었으니 하이데거와 더불어 거의 1세대 소셜 어플이 아닐까 싶을정도군요.
결론만 말하자면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건 대단하지만 그리 유용한 어플은 아니었습니다.
고인물들만 남은 어플이 아닐까 싶군요.
바로 소개를 시작해 보겠습니다.
다른 어플 후기 역시 많이 있습니다.
[여보야 vs 은하수다방 소개팅 어플 30대 40대 돌싱 재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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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km란 무엇인가,

가까운 1km에서 동네 친구를 찾자는 그런 컨셉의 어플입니다.
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구경할 수 있습니다.
1km
1km – 동네 친구, 소모임, 이성만남 – Google Play 앱
1km -New relationships, Groups
메뉴는 near /new /hot/ today/ favorite /chat 등 다양합니다.
다 소개하기도 벅차군요. 게다가 큰 특색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.
그냥 메뉴만 많습니다.. 자쥬 쓰게 되는 메뉴만 소개해 보죠.
near에서는 나에게 가까운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.
그런데 모두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것은 아니고
메시지를 허용한 사람에게만 보낼 수 있습니다.

new에서는 새로운 친구가 뜹니다. 가깝기보다는 새로 가입한 순서로 뜹니다.

투데이에서는 인스타처럼 본인 pr이 가능합니다. 하루 일상을 올리는 그런 기능이네요
크게 쓸모는 없고 구경용입니다.

챗팅 메뉴에서는 응답한 사람과 채팅을 할 수 있습니다.
과금을 해야 채팅이 시작 가능하긴 한데 무료로 얻을 수 있습니다 .

1km 장점
과금이 적은 편이다.
네 . 과금이 없는 건 아닌데 적은 편입니다. 무료 기능으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칭찬하고 싶네요.
가까운 거리순으로 뜬다.
컨셉답게 가까운 거리의 사람을 위주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습니다.
1km 단점
지저분한 인터페이스
일단 지적하고 싶은게 10년 이상 오래된 어플이어서인지 메뉴만 쓸데없이 많고 지저분 했습니다.
그래서 손이 딱히 가지 않는 어플이었네요 .
리뉴얼이 상당히 필요해 보
고인물들이 많다.
네 오래된 어플답게 고인물들과 약간 정신병자들이있어 보이더군요.
왜 정신병자라로 하는지 아래 후기에 남길게요…
1km 후기
대화를 꽤 여러명과 했는데
한명은 아래 이사람이었는데
근처인데다가 오랬동안 대화를 하고 드디어 만나기로 했는데
만나기 직전 여장남자라고 하더군요..

후….썅욕을 하려다가 그냥 참았습니다.
또 한명도 전화통화를 하자고 해서 했더니 목소리가 수상해서 추궁했더니
남자였습니다. 제 거기를 너무 빨고싶다고 하더군요..후….욕이 튀어나왔는데
그냥 너 이러다 진짜 큰 일 난다고 하지말라고 얘기하고 끊었습니다.
네 이상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.
마치며
네 이상한 경험이 많았던 고인물 대잔치 어플 1km였습니다.
이제는 하는 사람도 많지 않고 변태들도 좀 있고 그 대신 가까운 사람을 만날수 있다는 장점과
과금이 그리 심하지 않다는 장점정도만 남아있는 어플이었습니다.
전 그렇게 자주 사용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.
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🙂
실제 3개월 이상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유용한 어플을 소개하는
앵두무사입니다.




